(후기) "강추" 한번가면 다시가고 싶은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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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재경 / 작성일2018-04-16 / 조회1,597회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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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SSI강사 박재경입니다.
4월 4일부터 4월 8일까지 세부에 위치한 오션블루리조트에 다녀왔습니다.
비행기로 4시간 20분을 걸려 세부 막탄공항에 내려서 습한 온도에 헉--- ㅠㅠ 매우 덥더라구요...
공항에서 나와 바로 오션블루리조트에서 준비한 차량을 이용하여 20분-30분정도 이동하여 숙소에 도착하였습니다.
헉---그런데 사이트에서 본 오션블루리조트가 아닌 전혀 다른 인근에 위치한 모텔급도 아닌 정도의 숙소를 가더군요...정말 하늘이 무너지는줄-----ㅠㅠ
실망을 좀 했습니다....ㅠㅠ
같은 일행들도 모두 내일 비행기 찾아보던지 숙소를 다시 찾아보자고 난리가 났죠....ㅠㅠ
(어찌되었건 새벽 3시라 어쩔 수 없이 하루 숙박하고 아침에 대책을 세우기로 하고 같이 동행한 일행들과 상의 하게 됨....ㅠㅠ)
다음날 오션블루리조트 유병선대표님과 이태영강사님이 오셔서 현재 리조트 숙소를 갑자기 수리중이라고 상세히 설명을 해주시고 불편없이 모든것을 지원해 주시겠다고 하시더군요.
우선 오션블루리조트로 이동하여 대표님과 이태영강사님이 쓰고 계시던 숙소까지 내주시면서 불편함이 없도록 일행들이 사용할 수 있게 모든 조치를 해주셨습니다.
오션블루리조트에 들어가는 순간 바로 보이는 바다와 아름다운 풍경이 걱정했던 마음을 녹여버리더군요^^
우선 짐을 풀고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일정대로 스쿠버다이빙을 안전하고 즐겁게 마쳤습니다.
해외투어를 가면 즐겁고 재미있는 스쿠버다이빙을 마치고 돌아온다고들 합니다.
그런 매력으로 해외투어를 가는거구요...^^
그런데 오션블루리조트는 많이 다르더군요...
요번 해외투어 아주 즐겁고 재미나는 스쿠버다이빙을 할 수도 있었고 (현지 스텝들도 정말 친절함) 정말 다시 세부로 스쿠버다이빙 투어를 간다고 한다면 전 몇 번이고 오션블루리조트를 택할 것입니다.
그 이유는 해외투어를 나가면 단지 일행들끼리 즐겁고 불편없이 그리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들을 보면서 행복함을 느끼는 건 다 똑같을 것이지만...
“사람의 정”을 더 느낀 수 있다면 스쿠버다이빙을 사랑하는 분들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다시 오션블루리조트를 찾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유병선대표님과 이태영강사님 및 현지 가이드분들은 정말 가족같은 분위기에 또한 그냥 관광객으로 오신 손님이 아닌 가족같이 작은 것 하나라도 세심하게 정말 많이 도와주시고 오션블루리조트에 머무는 동안 내집같은 분위기에 더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저녁식사는 예정에도 없는 세부에서 유명한 맛집(고급음식점)으로 이동하여 세부음식들을 모두 맛을 볼 수 있도록 풀코스로 스케줄을 짜서 지원해 주셨습니다.(일행들 모두 대 만족함)
이번 여행은 정말 좋은 추억과 즐거움 또한 재미 그리고 가족같고 정말 사람을 진심으로 “정”으로 대해주시는 마음을 느낄 수 있어 더욱더 기억에 남는 여행이었습니다...
지금도 계속 생각이 나는군요^^...
저 역시도 강사로 교육생들을 교육할 때 최우선은 안전을 생각하는 마인드로 교육을 하고 있는데, 오션블루리조트의 시스템 자체도 스쿠버다이빙을 하면서도 항상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마인드로 즐겁게 다이빙을 즐기게 해주셔서 너무 좋은 인상이 남더라구요.
유태선대표님, 이태영강사님 항상 건강 챙기시고요 더욱 번창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정말 잊지 못할 추억만들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조만간 또 멤버 구성해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보고싶습니다...^^
스쿠버다이빙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여러분 꼭 세부를 가면 오션블루리조트 “강추” 합니다
- SSI 강사 박재경 -
















